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괴산군충북 괴산군은 과수 화상병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외래·검역 등)의 확산방지와 병해충 발생에 대한 신속한 예찰 대응을 위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으로 9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에 들어갔다.
일자리 창출 사업 일환으로 예찰전문요원 2명을 선발하고 이동을 위한 차량 2대를 임대했으며 예찰과 진단에 필요한 방제복, 알코올, 진단키트 등을 구입했다.
예찰전문요원들은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사과, 배 590농가에 대해 과수 화상병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추나무 빗자루병, 포도황화병, 감귤녹화병 등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의 발생 확인과 확산 방지를 위한 상시예찰도 연중 실시한다.
또한 농업인의 병해충 진단의뢰에 대해 현장에서 진단하고 병해충 확진 시 적합한 방제 조치를 취하게 된다.
예찰전문요원들이 예찰과 방제를 위해 농가 경작지를 방문할 시 병 전염을 막기 위해 방제복과 방제신발을 착용하게 되며 사용기구는 알코올로 즉각 소독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병해충 예찰방제단의 활동이 과수 화상병과 같은 국가관리 병해충의 발생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에서도 병해충 예찰방제단 활동에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