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앤서니 블링켄 미 국무장관은 러시아군의 배치가 이번 주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영국 일간지 더 선은 러시아가 2월 16일 공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블링켄은 프랑스24(France24)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주변 영토에 러시아군이 있다는 것은 이번 주에 공격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발언햇다.
서방 국가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준비하고 있다고 계속 비난하고 있다. 러시아 측은 이를 거듭 부인해왔다. 러시아 국방부는 화요일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인근에서 군사훈련을 마치고 기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러시아 관리들은 서방 국가들이 도발을 통해 러시아에게 전쟁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연방협의회 의장은 우크라이나가 도발을 통해 돈바스를 침공하면 러시아가 자국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