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소방서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중부소방서(서장 유대선)는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교통사고 대응 역량강화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교통사고 발생 시 구조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고립구조 가능성이 높은 현장 특성을 반영해, 팀 단위 협업 능력 향상과 전문 구조기술 숙련을 목표로...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짓이 2명의 여성이 자신이 트랜스젠더라는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에이전시 프랑스-프레스에 따르면 이 사건의 첫 심리는 6월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지난해 말 프랑스의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Brigitte Macron)이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이 남성이자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는 루머가 퍼진 것에 대해 법정 출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을 당한 여성들은은 브리짓 마카롱이 Jean-Michel Tronier라는 소년이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허위사실을 퍼뜨렸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반대자들, 백신 반대자들이 소문을 퍼뜨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68세 브리짓 마크롱(Brigitte Macron)이 이 루머에 대해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담당변호사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