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광양시광양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022년 국민이 제안하고 풀어가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일상생활이나 기업의 경영활동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국민의 아이디어가 국가의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됩니다’는 주제로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주민의 일상 불편 개선, 친환경·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등 우리 삶을 둘러싼 모든 규제 개선안이며, 규제혁신 과정에서 국민 참여 활성화 방안도 제안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 또는 광양시 홈페이지(gwangyang.go.kr) 공지사항에서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jbj1125@korea.kr, 문의 ☎044-205-3936)이나 등기우편(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11(어진동) KT&G빌딩 632호,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와 시·도 검토 이후 공모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상금(최우수 1명 50만 원, 우수 3명 각 30만 원, 장려 16명 각 10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화엽 기획예산실장은 “규제혁신을 통해 시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해 실제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의 질문과 답변이 선행돼야 한다”며,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 대한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