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2030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10개 핵심과제·27개 세부사업에 493억 원을 투입한다. 제주도는 ‘제2차 제주특별자치도 자원순환사회 실천위원회’ 회의를 23일 개최했다.
‘2030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는 폐기물 정책의 패러다임을 폐기물 관리 및 처리에서 자원순환으로 전환하는 기본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지난해 6월 9일 제주 미래비전으로 발표한 바 있다. 도는 2030년까지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해 직매립 제로화,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30% 감축, 재활용률 9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 10월 18일 도지사가 위원장인 자원순환사회 실천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당초 발표된 3+1대 분야 10개 핵심과제 기본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27개 세부사업의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10개 핵심사업은 △1회용 플라스틱 사용억제 정책 시행 △공공기관 관광분야 플라스틱 줄이기 △생분해성 영농멀칭 비닐 사용 전환 △공공영역 유기성 및 음식물류 폐기물 에너지 회수시설 확충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 구축 △영농·해양폐기물 집하장 현대화 및 재활용 도움센터 시설 확대 △자원순환 클러스터 조성 △플라스틱 재활용 시설 확충을 통한 산업육성 △미래 폐자원 활용 산업육성 △자원순환 민관협력체 구축 및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등이다.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이번 위원회에서 발표된 10개 핵심과제의 27개 사업 실행계획에 따라 2022년도에는 493억 원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폐기물 관리는 청정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주가 해결해야할 중요한 현안”이라며 “지난해 ‘2030 쓰레기 걱정 없는 제주’ 비전을 통해 제주도정의 자원순환 목표를 설정한 것 못지 않게 더 중요한 것은 실행”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