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가 2월 25일(금) 오전 8시 30분 인천공항 제2터미널 3층에서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출영식을 가졌다. 출영식 이후 11시에는 알파인스키, 휠체어컬링 종목 등 6개 종목 69명의 선수단 본진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수단 안전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을 비롯한 윤경선 선수단장과 선수단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정진완 회장은 “서로가 격려하고 힘이 되어주는 원팀이 되어 최고의 기량을 뽐내주기 바란다. 매 순간 국민들의 응원이 함께할 것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도 최선을 다해 선수단을 지원하겠다.”라고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4년에 한번 열리는 패럴림픽을 위해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윤경선 선수단장은 “모두가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훈련에 매진해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가 왔으며, 선수단 모두가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출영사를 전했다.
한편, 2022 베이징 동계패럴림픽대회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베이징, 옌칭, 장저커우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6개 종목에 82명의 선수단이 출전할 계획이다. 대회 개막식은 3월 4일(금) 저녁 8시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