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2월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 양성교육」을 통해 육성한 교육수료자 총 26명을 「학교순회자원봉사교육 강사단」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도봉구는 청소년들의 자율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지원하고자 「학교순회자원봉사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으며, 매년 전문강사단을 육성·위촉하여 전문적 자원봉사교육의 기반을 마련했다.
「학교순회자원봉사교육」은 청소년기 올바른 자원봉사 개념을 정립하고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되는 교육활동으로, 현재 「도봉구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이배사랑)」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교육이 운영되고 있다.
「도봉구 청소년교육전문강사단(이배사랑)」은 “입에 사랑을 담아 두 배의 사랑을 전하자”는 비전 아래, 사회복지학, 상담학, 청소년학 자격증 소지 혹은 교육 관련 자원봉사 경력 3년 이상의 사람으로 구성된 순수 자원봉사단체로서, 2010년부터 지금까지 자원봉사 교육활동들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도봉구 학교순회자원봉사교육은 2021년 코로나19로 활동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긴밀한 연계를 통해 6개교 총 2천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기본, 심화교육 및 평가교육 등을 진행한 바 있다.
2022년 학교순회자원봉사교육 강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도봉구 지역 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의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강사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학교순회교육전문강사단의 활동으로 청소년 자원봉사가 일회성이거나 형식적이 아닌 지속가능한 봉사 문화로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