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우크라이나 트루스 신문은 러시아군이 마리우폴에 있는 어린이 병원을 폭격했다고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이번 폭탄 테러로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 당국은 이번 공격으로 사망한 어린이의 정확한 수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마리우폴 병원 폭격 사실을 전하며 "이번 참사는 심각한 수준"이라며 "어린이들이 건물 잔해에 깔려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는 언제까지 테러를 무시하는 공범이 될 것인가"라며 "당장 하늘을 닫아 달라. 살인을 멈춰라. 당신은 힘은 가졌지만, 인간성은 잃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