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네 차례 우주 비행을 했고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비행한 미국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Scott Kelly)가 러시아 상을 거부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러시아의 "우주 탐사 공로상" 을 받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항의하여 상을 반환하기로 결정했다.
스콧 켈리(Scott Kelly)는 2011년에 상을 수여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Medvedev) 전 대통령에게 트위터를 통해 "이 부당한 전쟁에서 아들을 잃은 러시아인 어머니"에게 메달을 주도록 요청했다. 켈리는 "이 메달을 워싱턴 주재 러시아 대사관에 우편으로 보내겠다"고 썼다.
2015-2016년에 러시아 우주비행사들과 함께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약 1년을 보낸 최초의 미국인 우주비행사인 켈리는 트위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많은 글을 썼다. 그는 러시아의 침략에 반대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를 거듭 표명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