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영동군충북 영동군이 ‘똑똑 찾아가는 현장규제발굴단’를 통해, 현장속에서 답을 찾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구현하며 기업운영 애로 해소에 나선다.
‘똑똑 찾아가는 현장규제발굴단’은 기업을 직접 찾아 규제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영동군이 추진하는 적극행정의 일환이다.
군은 이달 중 안내문 및 신고서를 관내 주요 기업과 소·상공인 등에 발송하고 매월 1회 이상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진원 영동부군수를 전담관으로 지방규제신고센터를 구성했으며, 9개 부서 14개 팀 담당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현장 밀착형 규제과제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이후 현장에서 찾아낸 규제 개선사항이나 애로사항 중, 군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해당부서에 전달해 개선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앙정부의 소관사항은 중앙으로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현장방문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과회신 원칙을 확립해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기업의 투자나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의 불합리한 사례가 있다면 연중·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다.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최소 인원만 방문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현장발굴단’의 현장 방문과 규제 애로사항 상담을 희망하는 단체나 기업은 군청 기획감사관 의회법무팀(☎ 043-740-3084)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기업, 소·상공인 등에게 실효성 높은 규제 개혁을 추진해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