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금요일인 11일 전국에서 음주운전자 416명 적발됐다.
12일 경찰청에 따르면 전날인 11일 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전국 일제 음주단속을 벌인 결과 음주운전자 416명을 적발했다.
면허 취소 대상자는 272명이고, 정지 대상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전 금요일인 지난 4일 단속 결과와 비교했을 때 16.9% 증가한 수치다. 면허 취소 대상자는 17.7%, 면허 정지 사례는 15.2% 늘었다.
경찰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음주운전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음주운전 상시단속을 실시하고 음주운전자의 동승자에 대해서도 방조죄를 적용하는 등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