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명령으로 2월 24일 시작된 군사작전을 계속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작전이 시작된 지 19일째 되는 날, 러시아군은 이웃 정착촌을 계속 공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과 영토 보안군이 보복을 하고 있으며 러시아인과 군장비가 피해를 보고 있다. 전투 중 양측에 의한 피해를 외부로부터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젤렌스키는 한 달 이상의 갈등을 끝내기 위해 두 대통령이 직접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젤렌스키(Vladimir Zelensky)는 일요일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목표는 대통령이 참여하는 양국 정상회담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지난 2월 28일 회담을 시작해 3차례 대면 회담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 주 4차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을 거듭 제안했지만 러시아는 “장관과 협상가가 먼저 자신의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한 뒤 양국 정상의 만남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