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 시도당위원장 회의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당과의 합당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합리적인 공천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며, "지분 나누기 같은 구태와 가까운 행태는 보이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중인 이 대표는 오늘(15일) 6·1 지방선거를 대비하기 위해 국회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회의에 화상으로 참여해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 개혁안을 마련해보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지방선거 일부 지역에서 의원이나 당협위원장 의견에 따라 투명하지 못한 공천이 이뤄져 당원의 사기와 국민 신뢰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 인사철학이 실력있는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지금까지의 이력과 무관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자는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만큼 당의 공천도 그 철학을 뒷받침할 수 있어야 한다”며 능력에 따른 공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민의당과 합당을 앞두고 제기되는 우려에 대해 이 대표는 “국민의당 출신 인사들에 대해서도 공정한 공천 경쟁을 허용하기 위해 합리적 공천 방안을 설립해야 한다”며 “지금 관계같은 불편한 차원의 형태는 보이지 않는 것이 국민 보기에 좋은 공천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번 대선결과를 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격전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만큼 겸허하게 이 문제에 접근하고 진지한 자세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