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윤석열 당선인 인스타그램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내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갖는다.
오늘(15일) 윤 당선인 측과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오찬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은 15일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브리핑에서 “윤 당선인은 내일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오찬을 갖기로 했다”며 “두분이 독대하고 배석자 없이 격의 없이 이야기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윤 당선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을 요청하겠다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견지해왔다”며 “따라서 이번 만남을 계기로 국민통합과 화합의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도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낮 12시 청와대에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오찬 회동을 갖는다”며 “이날 오찬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기 위해 배석자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말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이후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