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개나리학당’ 김다현, “역시 개나리 학당의 반장은 다르다!” 입만 열면 정답 행진
  • 김민수
  • 등록 2022-03-21 09:37:13

기사수정
  • “한층 더 다채롭고 풍부해진 ‘개나리 학당’입니다~!”


▲ 사진=TV CHOSUN ‘개나리학당’ 제공




‘개나리학당’ 반장 김다현이 대거 등장한 새로운 코너에서 정답 행진을 펼치는 활약으로 ‘똑순이 퀴즈 왕’의 면모를 뽐낸다.


TV CHOSUN 세대 공감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2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7회에서는 자타공인 개그 장인 김준호와 김종민이 특급 손님으로 출격, 개나리 학생들과 환상의 웃음 시너지를 발휘한다.


무엇보다 TV CHOSUN 프로그램 일부 개편으로 인해 매주 월요일 밤 10시로 최종 편성이 확정된 ‘개나리학당’은 그 때 그 시절의 옛날 물건을 소개하는 ‘무.쓰.물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너와 제시된 주제에 토론을 펼쳐보는 ‘개나리 토론 대회’ 코너 등 한층 더 다채로워진 새로운 코너들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무.쓰.물’ 코너 뜻에서부터 궁금증을 가졌던 개나리 멤버들은 이내 커다란 공중전화가 통째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깜짝 놀라워하며 큰 관심을 쏟아냈다. 더욱이 공중전화에 이어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사용했던 폴더형 휴대폰, 가로로 돌아가는 휴대폰 등이 소개되자 개나리 멤버들은 천진난만한 눈빛을 번뜩이며 무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반면 붐 선생님과 특급 손님 김준호, 김종민은 추억의 물건에 반가움을 내비치면서 점차 향수에 젖어 들었던 터. ‘무.쓸.모’ 코너가 개나리 멤버들에게는 새로움을, 선생님과 손님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또한 ‘개나리 토론 대회’에서는 개나리 멤버들의 내재돼있던 토론 열정과 화려한 말솜씨가 현장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첫 번째 토론 주제가 공개되자 멤버들은 그 누구보다도 열띤 토론을 펼치며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것은 물론, 본인과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는 화려한 말솜씨로 설득 스킬을 발휘해 지켜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런 가운데 ‘개나리 학당’의 모범 반장인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은 입만 열면 정답을 맞히는 맹활약으로 ‘똑순이 퀴즈 왕’의 면모를 뽐냈다. 김다현은 대거 등장한 새로운 코너들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정답 이유를 말할 때도 똑소리 나는 명확한 설명으로 김준호, 김종민의 탄성을 자아냈다. ‘역시 개나리 학당의 반장!’이라는 생각이 절로 떠오르게 할 김다현의 활약상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국민가수’ 출신 ‘안동 꼬마 로커’ 서지유가 일일 새 친구로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드높였다. 특히 ‘국민가수’ 출연 당시 2살 동생 김유하에게 물병 뚜껑을 따주며 스윗 면모를 드러냈던 서지유는 김유하와의 재회에 수줍은 모습을 내비쳤다. 김유하 역시 서지유를 향해 “뭔가 좀 멋져진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드리웠다. 이에 더해 서지유는 전영록의 ‘불티’로 파워풀한 매력까지 뽐내는, 극과 극 반전 자태로 개나리학당 친구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제작진은 “일일 새 친구 서지유와 특급 손님 김준호, 김종민까지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가득 담았다”며 “두 배 더 강력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개나리학당’을 본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개나리학당’ 7회는 2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