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중랑구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문화재단에서 춤에 대한 재능과 열정이 넘치는 팀을 발굴하기 위한 ‘온라인 댄스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성별, 나이, 지역에 제한 없이 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장미’를 주제로 한 2분 이내의 댄스 영상을 촬영해 중랑문화재단 이메일(festival@jnfac.or.kr)로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유튜브 심사를 통해 제출 된 영상 중 대상 1팀을 선정해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3팀(각 50만원), 장려상 5팀(각 10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 중 상위 5개 팀은 오는 5월 14일 서울장미축제에서 진행되는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접수는 3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중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춤에 대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다”라며, “오는 5월 열리는 서울장미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