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 사태는 재앙에 재앙을 더했다"라고 밝혔다.
세계식량계획(WFP)은 기자회견을 통해 "위기가 전세계적인 식량난 물결을 일으켰다"다며 우크라이나 사태가 재앙에 재앙을 더한 격이라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분쟁 이후 세계 식량과 연료 가격이 상승했으며 밀가격은 한달 만에 24%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이미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으로 기아 인구가 18%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이달 초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 식량 시장에 미친 영향만으로도 760만~1310만명이 추가로 굶주릴 수 있다고 예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