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고성군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배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50세대 이상 희밍마을을 대상으로 무선인식(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지원한다.
무선인식(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종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개별 배출카드를 인식해 쓰레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집안에 음식물쓰레기를 보관하지 않고 바로 배출할 수 있어 편리하며 배출장소를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군은 2021년까지 아파트단지에 시범 설치한 24대를 시작으로 현재 102대의 무선인식(RFID) 종량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0대(15,400천원)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군에서 기기설치와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희망마을은 설치장소를 확보해 3월2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보호과 자원순환팀(033-680-398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무선인식(RFID)기반 종량기 보급으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주거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희망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