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통신 Agency France-Pres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전화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양측은 프랑스 측 주도로 전화통화를 했고, 그 동안 러시아 측과 우크라이나 측 대표단 간의 협상 등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현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약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눴고 마크롱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오전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앞서 푸틴 대통령과 마크롱 대통령은 지난 3월 18일 모스크바와 키예프 간 회담 진행 상황에 대해 전화통화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