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MBC NEWS인수위원회는 일각에서 제기된 '통일부 폐지' 가능성에 대해 부인했다.
원일희 인수위 수석부대변인은 오늘(23일) 서울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통일부 폐지는 없다"며 "남북 교류협력과 인도주의 지원 같은 통일부 고유의 기능을 보강하는 안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원 수석부대변인은 “일부 언론에서 통일부를 폐지할 것이란 보도가 있었는데 한 번도 검토한 적이 없다”면서 “윤석열 새 정부에서 (통일부의 고유 기능은) 더 강화하는 쪽으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여성가족부와 관련해서는 원 수석대변인은 "여가부 폐지는 일관된 공약이었고 역사적 소임을 다했기 때문에 인수위에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서 국민께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디지털 플랫폼 정부·정부조직개편·부동산 등 3개의 TF팀을 구성했다며, 여가부 폐지안 등을 정부조직개편 TF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