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노는언니2’ “언니들의 기선제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박영숙
  • 등록 2022-03-29 11:31:40

기사수정
  • 연맹 맺고 싶은 팀 vs 맺기 싫은 팀, 피 말리는 신경전 발발!
  • 우승 상금 천만 원을 놓고 펼치는 언니들의 치열한 전쟁!


▲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제공



‘노는언니2’가 야심 차게 준비한,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우승을 향한 최종 연맹의 윤곽이 드러난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29일(오늘) 방송될 30회에서는 18개 종목 32명의 국가대표가 총출동하는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특집 2탄이 담긴다. 구기부, 육상부, 철인부, 유도부, 씨름부, 투기부, 카바디부, 세팍타크로부 등 4인 1팀으로 총 8개 팀이 출격한 가운데, 두 팀씩 최종 연맹을 결정짓는 중요한 일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주 ‘제1회 노니 피구왕 대회’ 1탄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의 경기장과 우승 상금 1천만 원이 공개되면서 언니들의 승부욕이 들끓었던 상황. 더욱이 피구 경기를 위해서는 두 팀씩 연맹을 맺어야 했고, 이에 상대팀의 장점을 찾아 헤매는 언니들의 날카로운 눈썰미가 가동됐다.


이에 29일(오늘) 방송될 30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각 팀의 장기와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탐색의 시간이 펼쳐졌고, 기상천외한 개인기들이 쏟아지면서 언니들의 눈과 귀가 바빠졌다. 한유미-김연경-서장훈을 뛰어넘는 큰 키와 파워를 지닌 선수가 등장해 탈인간급 인간새의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족구계 메시에 이어 민첩성의 끝판왕까지 나타나면서 스타디움을 들썩였던 것. 언니들의 본캐 매력을 가득 담아낸, 감탄을 절로 부는 개인기 퍼레이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팀별 탐색 후에는 연맹 맺고 싶은 팀과 맺기 싫은 팀을 가르는, 언니들의 눈치 게임이 발발되면서 스타디움에 살벌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구기부의 한유미, 서효원은 “연맹 맺고 싶은 팀 1위는 저희일 거예요”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던 반면, 다른 팀에서는 “구기부는 한유미 빼고 다 못할 거 같아”라고 뼈를 때리는 심층 분석이 이어졌던 터. 더욱이 “저 팀은 패스를 할 줄 아나? 공에 취약하고 손도 잘 못 써”, “투기부 너무 무서워서 못 하면 혼날 거 같아” 등 언니들의 촌철살인 멘트들이 쏟아지면서, 연맹의 결과는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과연 연맹 맺고 싶은 팀 1위와 맺기 싫은 팀 1위는 각각 어느 팀이 차지할 것인지, 최종 우승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연맹의 결과에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제작진은 “최종 연맹이 우승을 향한 가장 중요한 변곡점인 만큼 언니들의 신중한 고민과 탐색이 이어졌다”며 “과연 어떤 팀들이 연맹을 맺어 최강팀을 탄생시키게 될지 30회(오늘)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되며 공식 인스타그램, E채널 유튜브를 통해서도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3.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4.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5.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6.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7.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