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당국은 3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에 대한 소득세를 인하했다. 중국 현지 매체인 인민지바오의 설명에 따르면 이것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의 명령에 따른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2022년 1월 1일부터 어린 자녀를 둔 부모에 대한 세금이 1,000위안(한화 약 19만원) 감소한다. 또한 공제 혜택은 부모 중 한 명이 다 받을 수도 있고, 부모가 나눠 받을 수도 있다.
매체는 어린 자녀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세금 감면은 출생률을 높이고 고령화 인구를 퇴치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은 지난해 7월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 정책 최적화로 인구 장기균형 발전을 촉진하는 것에 관한 결정'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나온 소득공제 혜택은 당시 결정의 후속 조치라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