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용산경찰서노래방 기기업체인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김 모 회장이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찰 소환에 불응한 뒤 같은 달 해외로 출국했다.
경찰은 기술사용료 명목으로 외부업체에 준 돈이 김 회장의 개인계좌로 흘러들어갔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8월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수사 초기 압수수색 등을 통해 증거 확보에 나섰지만 김 회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는 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김 회장에 대한 출국 금치 조치를 제때 하지 않아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검찰과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수사를 진행해 체포영장도 최근 발부 받았다"며 "김 회장에 대한 여권 무효화 조치와 함께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 회장은 미국을 거쳐 현재는 두바이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