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도봉구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2022년 민간 태양광 300kW를 보급하고, 1kW당 20만 원의 설치비 또는 대여료를 구비로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정부에서 지원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과 직접 연계해 구비를 추가 지원함으로써, 총 설치비의 약 63~66% 또는 대여료의 약 20% 정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2년 태양광 보급사업’을 통해 도봉구 소재 단독?공동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을 설치하거나 대여한 자로, 추가로 지원되는 구비 지원금액은 1kW당 20만 원으로 동일하다.
보조금 신청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의 2022년도 보급사업이 확정되면, 4월 중 도봉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될 예정이다. 단, 공동주택 발코니 난간 등에 설치하는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사업은 올해 신규 보급하지 않는다.
한편 도봉구는 태양광 보급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추가 보조금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2021년까지 325W급 베란다형 태양광 6,539건, 3kW급 주택형 371건 등 모두 3.37MW의 민간 태양광을 보급했다. 태양광 300kW 설치 시 연간 전기료 650만 원 절감, 온실가스 155톤 감축의 기대 효과가 있다.
올 한 해 도봉구는 0.3MW의 태양광을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탄소중립은 반드시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의 에너지 전환이 선행되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 혜택을 통해 설치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큼 태양광 설치에 구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