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최근 최악의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는 스리랑카에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면서 수도 콜롬보 등 일부 지역이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
1일(현지 시각) 현지 언론인 콜롬보 가제트 등에 따르면 수천명의 시위대가 이날 콜롬보 외곽의 고타바야 라자팍사 대통령 사저 앞에서 라자팍사 대통령을 향해 “집에 가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시위대는 사저 접근 차단을 위해 설치된 경찰차벽에 벽돌을 던지고 불을 지르기도 했다.
이에 경찰은 물대포와 최루탄을 동원해 시위대 진압에 나섰지만, 진정될 조짐을 보이지 않자 콜롬보 주요 지역에 통행금지령을 선포했다.
현재 스리랑카 국민들은 전력난을 겪고 있다. 최근에는 주민들이 매일 13시간씩 전기 없이 버텨야하는 상황까지 왔다. 보유 외환이 바닥난 정부가 석유·석탄 수입을 제때 하지 못해 화력발전소 가동이 중단됐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