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서울특별시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꽃과 나무 등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팬 문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서울대공원 내에 《Hero(히어로)가든》을 조성했다.
여기에 ESG경영을 실천하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대표 이주희)이 함께 하면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관공서와 기업, 시민이 함께 정원을 조성한 기념비적인 사례가 됐다.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Hero(위드히어로)가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았고, ESG경영을 실천하는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조경사업팀에서 시공을 맡았다. 여기에 문화공연기획 스프링콘서트(대표 서지연)에서 정원 조성 기획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꽃의 숲 프로젝트’는 서울대공원 곳곳에 공간별 특색있는 테마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사계절 다양한 꽃의 향연으로 아름답고 역동적인 서울대공원을 나타내기 위한 사업이다.
서울대공원 이수연 원장은 “Hero가든의 성공적인 사례를 통해 서울대공원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정원 플랫폼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