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분야와 관련된 폭력 예방 교육을 매년 실시하게 되어있다.
상반기에는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이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온라인 위탁교육으로 실시 중이며, 기관장을 포함한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은평구청 소속 전 직원이 총 5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의 판단 기준, 성희롱·성폭력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 2차 피해 방지, 성매매 처벌법, 가정폭력 관련 법제의 이해 및 지원체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하반기에는 ’고위직 별도 폭력 예방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폭력 예방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위직 관리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역할 및 대응, 업무상 발생하는 권력형 성범죄의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을 주제로 고위직 관리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 직장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