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은평구청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폭력 없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분야와 관련된 폭력 예방 교육을 매년 실시하게 되어있다.
상반기에는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통합교육‘이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온라인 위탁교육으로 실시 중이며, 기관장을 포함한 공무원, 기간제 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은평구청 소속 전 직원이 총 5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의 판단 기준, 성희롱·성폭력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 2차 피해 방지, 성매매 처벌법, 가정폭력 관련 법제의 이해 및 지원체계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하반기에는 ’고위직 별도 폭력 예방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폭력 예방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고위직 관리자를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관 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역할 및 대응, 업무상 발생하는 권력형 성범죄의 사례 및 예방 방안 등을 주제로 고위직 관리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성평등 직장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