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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은 밤이 좋아’, 윤시내 명곡으로 '윤시내 가요제'개최
  • 장은숙
  • 등록 2022-04-12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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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시내 가요제’최종眞은?…윤시내 신곡‘인생이란’무대까지!


▲ 사진=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제공



‘화요일은 밤이 좋아’가 ‘가요계 레전드 오브 레전드’인 윤시내를 초청해 화끈한 열기 속 ‘윤시내 가요제’를 개최한다.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를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종합 노래 버라이어티’다. 12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19회에서는 ‘영원한 불꽃 디바’ 윤시내가 출연, 미스트롯2 멤버들이 윤시내의 레전드 히트곡으로 대결을 벌이는 ‘윤시내 가요제’를 펼쳐 안방극장을 매료시킨다.


'윤시내 가요제’가 화려하게 문을 연 상황에서 ‘미스트롯2’ 멤버들은 경연 당시 하트 점수가 특별히 부활했다는 소식에 모두 경악했고, “‘미스트롯2’ 경연 때 같아”라며 한목소리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지은은 특유의 고음이 폭발하는 사이다 목청으로 ‘그대에게 벗어나고파’를 열창했던 터. 이에 윤시내가 “찰떡 선곡”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면서 ‘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윤시내 가요제’에서도 眞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윤시내 마스터를 위한 스페셜 헌정 메들리 무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막내즈’ 김다현과 김태연은 풋풋하고 맑은 음성이 귓가를 힐링하게 만드는 ‘나는 열아홉살이에요’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고, 이어진 ‘언니즈’ 양지은-홍지윤-별사랑-강혜연-전유진은 각각의 카리스마가 조화를 이룬 ‘목마른 계절’ 무대로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윤시내가 직접 심사한 예술 점수와 노래방 점수를 합산해 선발된 최종 眞은 과연 누구일지 관심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최종 眞과 윤시내가 함께 하는 특별 컬래버 무대 ‘공부합시다’를 비롯해 ‘레전드의 위엄’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윤시내의 신곡 ‘인생이란’의 무대는 어떨지 기대감이 드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영원한 불변의 디바’ 윤시내와 함께하는 ‘윤시내 가요제’부터 지난주에 이어 계속되는 ‘내 자리 내놔’ 특집까지 만물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화밤’이 특별한 무대들을 준비했다”며 “화끈하면서도 색다른,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대화합의 장과 ‘스페셜 레전드’ 윤시내의 귀환을 본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 19회는 12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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