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전 세계 많은 국가들이 우크라이나 분쟁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분쟁에 대한 일일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이러한 조직 중 하나는 영국 국방부이며 국방부는 트위터에 '우크라이나 전쟁 정보 업데이트'를 게시하고 있다.
오늘(12일) 올라온 내용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앞으로 2~3주 안에 전투가 심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러시아군은 여전히 돈바스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근처에 주둔하며 주요 공격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남부 미콜라이우와 헤르손에서는 전투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동부 크라마토르스크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국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전투에 병력을 재배치하기 위해 벨라루스에 주둔하던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