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12일(현지 시간) 아침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무장 공격이 발생했다. BBC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2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용의자는 현장을 도주했고 경찰이 그를 찾고 있다.
폭탄 테러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8시 30분경 브루클린 36번가의 지하철역에서 발생했다. 총격으로 10명이 부상당했다. 뉴욕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5명은 중태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BBC에 따르면 용의자는 승강장에서 사람들을 쏘고 곧 기차에 연막탄을 던졌다. 뉴욕 타임즈는 현장에서 폭발물이 발견되었으며 경찰과 소방관이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시 정부는 주민들에게 복잡한 지하철역을 통해 이동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