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과 서방은 러시아가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해왔다.
NBC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은 8억 달러 상당(한화 약 1조)의 무기를 추가로 보낼 계획을 발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원에는 장갑차와 Mi-17 헬리콥터가 포함된다.
1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의 정상들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무기 공급에 관심을 표명했다. 회담 후 5개국 정상은 기자회견에서 국방예산의 상당 부분을 우크라이나에 지출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우크라이나가 적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무기를 공급할 것을 세계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