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과 서방은 러시아가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해왔다.
NBC에 따르면 이번에 미국은 8억 달러 상당(한화 약 1조)의 무기를 추가로 보낼 계획을 발표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지원에는 장갑차와 Mi-17 헬리콥터가 포함된다.
1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의 정상들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무기 공급에 관심을 표명했다. 회담 후 5개국 정상은 기자회견에서 국방예산의 상당 부분을 우크라이나에 지출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우크라이나가 적으로부터 스스로를 방어할 수 있도록" 무기를 공급할 것을 세계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