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세화피앤씨 제공'2022 수출 도약의 해'를 선언한 세화피앤씨가 세르비아와 라트비아 H&B스토어에 모레모 제품을 공급, 130조원 규모의 유럽 화장품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나섰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유럽 화장품 등록(CPNP)을 마친 모레모 헤어케어 제품을 세르비아 '데엠'(DM) 33개점과 라트비아 '드로가스'(Drogas) 40개점 등 유럽 2개국 H&B스토어에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세화피앤씨는 세르비아, 라트비아,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모레모' 화장품을 공급하게 됐다. 세화피앤씨는 DM과 Drogas 전국매장에 제품을 론칭한 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인근 발트 3국과 유럽시장 전역으로 공급라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론칭한 모레모 제품은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10', '헤어트리트먼트 미라클2X', '리페어샴푸R', '리커버리밤B',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 오일', '투스텝 헤어클리닉R' 등 CPNP 취득 제품과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 '헤어세럼R', '하이프로틴 앰플크림' 등이다.
세화피앤씨는 동유럽, 북유럽, 중앙유럽 등 지역권별 수요·소비양상이 크게 달라 트렌드와 관심사를 파악하고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K뷰티의 영향력이 큰 세르비아와, 오프라인에서 화장품 유통이 활발한 라트비아 특성에 맞춘 현지 마케팅 전략을 펼쳐 모레모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