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철원군지난 4월 13일 갈말읍 정연리 소재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신속히 진화했다.
화재 당시 마을 순찰중이었던 군장병의 발견으로 병력을 요청하였고, 군부대 내 배치 된 산불차량 2대와 3사단 22연대 2대대 군수과장 오정택 대위 외 군장병 20여명의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를 막았다.
이 후 이를 목격한 마을 주민들과 의용소방대가 합세하였고, 동송산업 소속 레미콘 기사들이 살수장치를 이용하여 레미콘 3대가 화재 진압을 도왔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가스통 두 개 중 한 개에 불이 붙어 진화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주민 임중호씨가 직접 나서 가스 벨브를 잠가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이후 신고를 받고 철원소방서, 철원경찰서, 갈말읍 소속 직원들이 출동하였고, 소방대원들에 의해 잔불 정리까지 마쳤으며,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뻔한 화재가 큰 피해 없이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