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 사진=청와대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8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김오수 검찰총장의 사표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 중으로 문 대통령이 사표를 반려하고 김 총장과 면담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임기가 보장된 검찰총장이 사표까지 제출한 상황인만큼, 행정부의 수반으로서 의견을 듣겠다는 뜻"이라고 설명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는 김 총장의 면담 요청을 문 대통령이 거절했다는 보도도 있었지만 거부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청와대는 다만 검찰 수사권 조정 법안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엔 "국회의 시간이라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현재로선 추가로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지금은 국회가 입법을 논의해야할 시간이라는 것이다.
앞서, 김오수 검찰총장은 어제(17일) 오전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 수사권 조정 법안에 반대하며 사표를 제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