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이 발의한 ‘검찰 수사권 폐지’ 법안과 관련해 “속도를 중요시하다가 방향을 잃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박 위원장은 오늘(1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지금 지방선거를 앞두고 검찰 개혁 이슈에 모든 정국 현안이 빨려 들어가고 있으니까 그런 지점들이 우려가 된다”며 검찰 수사권 폐지에 대한 위원장의 의견을 설명했다.
이어 “검찰 개혁 그 자체를 우려하는 것은 아니다. 검·경 수사권 분리는 궁극적으로 우리가 분명히 가야 할 길이고, 힘 있게 추진해야 하는 것도 맞다”라면서도 “그러나 국민들이 매일 보고 듣는 뉴스에 검찰 개혁, 개혁적인 이야기들만 보이는 게 맞을까 하는 그런 고민이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박 위원장은 지난 12일에도 “검찰 개혁은 분명히 해야 하지만, 방법과 시기는 충분히 더 논의해야 한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