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갈등이 시작된 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지 않을 것이며 러시아와 전쟁을 하고 싶지 않다고 거듭 밝혔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입장이 바뀌지 않았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대통령은 러시아와 전쟁에 군대를 보낼 계획이 없다. 그러한 전쟁은 우리의 국가 안보와 우리 시민들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미국 상원의원이 우크라이나에 파병을 검토하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이 제안에 대한 의견을 표명한 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