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15일 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주석의 110번째 생일, '태양절'에 간부들 사이에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곁을 지킨 이 여성은 최근 김 위원장의 공식활동에 종종 동행해왔다.
지난 11일 평양 송화거리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하는 김 위원장을 지켜보는 모습이 확인됐고, 지난 13일 고급 주택지구 경루동 준공식 때도 김 위원장 인근에 서 있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 여성이 가슴에 김일성·김정일 초상휘장을 달지 않고 공식 활동에 참석한다는 것이다.
그녀는 통상 배지를 착용하는 위치에 은색 꽃 모양 브로치를 달고 있다.
휘장도 달지 않고 김 위원장의 곁을 지키는 새로운 여성의 등장에 통일부도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상태다. 통일부는 어제(18일) 브리핑에서 "아직 해당 인물의 신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