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한국철도공사KTX 특실 생수병에서 ‘비닐 상표띠’가 사라진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특실 이용객에게 비닐 상표띠 없는 무라벨 생수를 2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해 9월 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무라벨 투명페트병 사용을 준비해왔다.
새로운 생수병은 기존 비닐 상표띠 대신 뚜껑에 제품명, 수원지 등 제품정보를 담는다. 상표띠를 떼면 비닐 폐기물을 줄일 수 있고 분리 배출이 쉬워 페트병 재활용률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KTX 특실에 제공하는 생수병은 연간 600만병으로 상표띠를 없애면 85톤 가량의 폐플라스틱의 선별품질이 개선돼 고품질로 재활용될 수 있다. 절감되는 비닐은 약 1,320㎞에 이른다.(생수병당 가로 길이 22㎝)
조재욱 코레일 열차영업처장은 “무라벨 생수 도입과 더불어 전 직원들이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줄이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