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사진=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페이스북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오늘(21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24일 발표를)안 한다고 보기는 힘든데, 토요일 밤에 보고 드릴 때 (윤석열 당선인) 마음에 들어야 한다”며 확답을 미뤘다.
장 비서실장은 청와대 참모진 인선이 아직 급한 일은 아니라며 “(당선인 생각에)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시간이 있으니 다시 찾아보고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일부 검증에 들어간 분도 있고, 검증 양식이 아직 안 오는 분들도 있다”며 “어차피 차관이나 청와대 비서관, 수석들은 취임하시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실 조직 개편과 관련해 기존 8개 수석실에서 6개 수석실로 줄어드는지 묻자 “6개 수석은 안 될 것 같다. 더 줄어든다”고 대답했다.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청문회가 끝나면 윤 당선인이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