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은평구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위험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만 75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집중 치매 검진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20여곳에 현수막 설치, 대상자에게 안내문 발송 및 유선 연락 등 치매 검진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만75세 도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치매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약병원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서 혈액검사, CT및 MRI 등 감별검사를 진행한다
감별검사 비용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 한해 검진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치매진단을 받은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치매치료비, 치매환자 조호물품, 맞춤형사례관리,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자조모임 등을 지원한다.
심용수 센터장은 “치매는 조기발견에 의해 치료할 경우 중증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 할 수 있다"며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검진 및 기타 문의사항은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