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속초시청속초시가 가정위탁아동 양육보조금을 올해 4월부터 1인당 월 30만 원으로 증액 지급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 아동 보호제도는 친부모의 사망 및 부재로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 조부나 친인척, 일반가정에서 아동을 보호·양육하는 제도다.
지역 내 가정위탁아동은 32명으로 그동안 연령과 상관없이 20만 원을 지급했으나 지원 금액의 현실화를 위해 지급액을 월 30만 원으로 상향함에 따라 위탁부모의 양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속초시는 지난해 아동보호 전담요원을 추가 채용하여 가정위탁아동의 양육상황 점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앞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