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의 브랸스크 지역에 있는 석유 저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브랸스크시 비상상황부가 전했다. 브랸스크는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으로, 석유저장고는 우크라이나와 1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비상상황부에 따르면, 소방관들은 현재 포킨스키(Fokinsky ) 지역의 모스크바 거리(Moscow Avenue)에 있는 기름 저장소에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지역 거주민들의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화재가 발생하기 전에 여러 차례 폭발 소리가 들렸다.
앞서 4월 초에는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벨고로드에서 또 다른 석유 저장소가 불탔다. 당시 러시아 관리들은 우크라이나 군용기가 폭발해 불이 붙었다고 주장했다. 이 정보에 대해서 우크라이나 측은 확인도,부인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