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퍼시스그룹종합 가구 전문 기업 퍼시스그룹이 4월 식목일과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송파구 오금공원에서 ‘같이 이루는 푸른 숲, 우리 함께 합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파구청과 함께 진행한 이번 식목 행사는 ‘오금공원 오금 배수지 공원 사업화’ 및 퍼시스그룹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도심 숲을 조성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식목 행사에는 퍼시스그룹 임직원과 송파구청 관계자 포함 총 60여 명이 참여해 매화, 배롱, 화살나무 등 5종류의 교목과 관목 총 2100그루를 심었다.
퍼시스그룹 담당자는 “퍼시스그룹 본사 주변 오금공원의 미세먼지 저감 및 환경 보호를 위해 식목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퍼시스그룹 구성원들과 환경 보호 실천에 함께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퍼시스그룹은 미세먼지 저감, 탄소중립 실천 등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파구청 담당자는 “식목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퍼시스그룹에 감사드린다”며 “오금공원이 송파 둘레길 시즌2 사업과 더불어 지역민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퍼시스그룹은 동해안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성금 1억원을 쾌척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 성금 10억원과 관내 복지시설에 5억원 상당의 의자를 기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대한적십자사 헌혈 차량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