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김부겸 국무총리 페이스북정부가 5월 2일부터는 야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29일) 오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오미크론 정점 이후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원칙적으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다만 밀집 상황에성의 감염위험을 고려해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나 행사, 공연, 스포츠경기장 등 실외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지금과 같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 유증상자와 고위험군은 야외라 하더라도 다른 사람과 1미터 이상 거리유지가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된다.
앞서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새정부 출범 30일 이내에 '실외 마스크 프리' 선언을 검토하겠다며 5월 하순 쯤 의무화 해제를 예고했지만, 정부는 마스크 해제를 늦출 근거나 명분이 없다고 판단해 서두른 것으로 보인다.
김 총리는 "미국과 영국, 독일 등 많은 나라가 실외 마스크 의무를 해제했지만 특별한 문제 없이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야외에서라도 필요한 경우에는 자율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