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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학당' 6월의 새신랑, 앤디 결혼 앞두고 출연!
  • 김민수
  • 등록 2022-05-02 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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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8년 데뷔한 신화의 역사에“헉 너무 오래됐어”인지도 굴욕!
  • “싱그러운 봄처럼 사랑이 꽃피는‘개나리학당’”
  • “데뷔 20년 훌쩍 넘긴, 최장수 아이돌 멤버 새신랑 앤디가 온다”


▲ 사진=TV CHOSUN ‘개나리학당’ 제공




6월의 새신랑 ‘신화’ 앤디가 ‘개나리학당’을 찾아 하트춤부터 능청맞은 표정 연기까지, 새신랑다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멤버들의 무한 환호를 끌어냈다.


TV CHOSUN 세대 공감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2일(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개나리학당’ 13회에서는 ‘어린이날 특집’으로 개나리들의 워너비 아이돌 스타인 젝스키스 장수원, 신화 앤디,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원더걸스 유빈이 출격해 순수함과 유쾌함이 가득한 세대 공감 퀴즈쇼를 펼친다. 


먼저 앤디는 “안녕하세요 신화입니다!”라며 당차게 인사를 건넸지만 개나리들의 뜨뜻미지근한 반응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데뷔 20년을 훌쩍 넘기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얻은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이지만 개나리들에게는 그저 신인 가수로만 보였던 것. 특히 앤디가 속한 신화가 1998년도에 데뷔했다는 사실을 들은 임지민은 “헉! 너무 오래됐어!”라며 입틀막 놀라움을 표해 앤디에게 씁쓸한 굴욕을 안겼다. 


무엇보다 앤디가 6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자 개나리들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예비 신랑 앤디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아 현장의 열기를 돋웠다. 특히 ‘개나리학당’의 8살 막내인 김유하가 앤디에게 “당당하게 사랑하라”라고 진심어린 말을 건네자 앤디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감탄을 터트렸던 터. 더욱이 앤디는 퀴즈를 맞히고 싶어 하는 막내 김유하를 친절하게 도와주는 등 다정한 새신랑의 면모들을 뽐내 개나리들의 마음을 금세 녹아들게 만들었다. 넘치는 끼와 훈훈한 성격을 지닌 앤디와 개나리들의 더할 나위 없는 환상 호흡이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


제작진은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새신랑 앤디가 여전한 꽃미남 미모는 물론 훈훈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개나리들을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며 “새신랑 앤디부터 ‘개나리학당’의 공식커플 김유하-서우진까지 살랑살랑한 봄바람의 향연을 ‘개나리학당’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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