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환경에 관한 새로운 UN 보고서는 사람들이 모래를 사용하는 방식을 바꿔야 할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래를 비축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모래는 건물뿐만 아니라 환경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자원이다. 콘크리트, 아스팔트, 유리의 주원료인 모래는 연간 500억 톤이 사용된다.
과학자들은 모래를 자연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빨리 사용하면 매장량이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인구 증가와 도시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모래 부족이 앞으로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