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환경에 관한 새로운 UN 보고서는 사람들이 모래를 사용하는 방식을 바꿔야 할 시급한 필요성을 강조하며 모래를 비축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모래는 건물뿐만 아니라 환경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물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자원이다. 콘크리트, 아스팔트, 유리의 주원료인 모래는 연간 500억 톤이 사용된다.
과학자들은 모래를 자연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빨리 사용하면 매장량이 고갈될 것이라고 경고하며 인구 증가와 도시화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모래 부족이 앞으로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