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캐나다는 우크라이나에 군사 원조를 약속했다. NBC는 캐나다가 우크라이나 수출품에 대한 세금도 면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트뤼도 총리는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극악무도한 전쟁 범죄의 책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며 러시아인 40명, 5개 단체, 올리가르히(러시아의 신흥 재벌), 국방 분야 관련자 등 “푸틴의 전쟁에 연루된 사람들”에게 신규 제재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트뤼도 총리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더 많은 군사 원조, 드론 카메라, 위성 사진, 소형 무기, 탄약, 지뢰제거 작전을 위한 재정 지원을 공표한다”고 말했다. 캐나다 정부는 키이우에서 주우크라이나 대사관을 다시 열고 식량 안보를 위해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2500만달러(약 318억원)를 제공하며, 모든 우크라이나산 수입품에 대해 내년 관세를 폐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에서 2021년 사이에 우크라이나의 캐나다 수출액은 연간 평균 1억 7080만 캐나다 달러(약 1,628억원)이다. 이 중 260만 달러가 과세됐다. 이제 우크라이나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관세가 모두 철폐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