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알라딘인터넷서점 알라딘이 론칭한 종합 중고 거래 플랫폼인 ‘알라딘마켓’은 5월 10일부터 ‘편의점 반값택배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론칭하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반값택배’(이하 반값택배) 서비스는 보내는 사람이 물품을 인근 편의점에 맡기면, 받는 사람이 지정한 편의점으로 배송돼 해당 편의점에서 직접 찾아갈 수 있는 서비스다. 박스 규격이 크지 않은(세 변의 합 80㎝ 이내) 5㎏ 미만의 상품이라면 상품 종류 및 거리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일반 택배 서비스에 비해 직접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일반 택배보다 배송비가 저렴한 것은 물론 주소 노출과 택배 분실의 위험이 없고 주말 및 휴일에도 이용이 가능해 젊은 층을 위주로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알라딘마켓은 중고 거래 플랫폼 최초로 반값택배 이용을 정식 지원하고 알라딘마켓을 통한 판매자와 구매자 간 안전 거래 시에도 반값택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판매자는 상품 등록 시 ‘반값택배 허용’으로 상품을 등록하고, 구매자는 상품 구매 시 배송 방법으로 ‘반값택배’ 선택 후 본인이 픽업하기 쉬운 가까운 편의점을 지정하면 된다. 현재는 GS25 편의점만 이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다른 편의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반값택배 이용 시 택배비는 1800원이지만, 알라딘은 반값택배 서비스 론칭 기념으로 5월 10일부터 누구나 반값택배를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른 업체에서 반값택배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라도, 알라딘마켓에서 이용이 처음이라면 누구나 최초 1회는 무료로 이용해볼 수 있다.
알라딘마켓 운영을 맡고 있는 길형원 책임은 “중고 상품의 경우 판매가가 저렴한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배송비에 대한 부담이 큰 편이라, 저렴하게 택배 이용이 가능한 반값택배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봤다”며 “현재 알라딘마켓에서는 반값택배비는 물론 안전 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이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편리함을 체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반값택배 무료 이벤트 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알라딘마켓은 대면은 물론, 지정 택배사를 통한 전국 배송 거래가 가능한 중고 거래 전문 플랫폼으로, 지난해 8월 인터넷서점 알라딘이 론칭했다. 온·오프라인에서 중고 서비스를 14년간 운영해온 알라딘의 중고 안전 거래 노하우를 담아 책 이외에도, 모든 카테고리의 중고 상품을 전국 단위의 비대면으로 사기당할 걱정 없이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택배나 퀵 서비스·화물 운송의 경우 지정된 택배 업체나 운송사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크기·무게만 선택하면 비용 확인, 운송 예약,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가격 비교, 간편 결제, 사기 탐지 기능 등을 통해 중고 거래 고객에게 편리한 중고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알라딘마켓은 반값 택배 무료 이벤트 외에도, 지정 택배 이용 시 택배비 150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전 거래 이용 시 수수료 없이 거래가 가능한 ‘안전 결제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전담 화물 배송사를 통한 화물 거래 시에는 배송비의 50%를 할인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마켓 앱 다운로드 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