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특별자치도는 연안 개발, 해양시설물 관리 등 해양기반시설의 설치와 유지보수에 필요한 산업잠수 인력을 양성하는 ‘해양구조물관리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2018년부터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와 협약을 맺은 이후로 현재까지 100명의 산업잠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이들 중 76명이 관련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올해 5~6월 중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주관으로 해양구조물 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6~8월 사이 산업잠수에 관한 이론 및 실무교육을 실시해 산업잠수사(민간자격), 산업잠수기능사(국가자격) 등의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어 연말까지 취업지원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잠수 인력을 꾸준히 배출하여 방파제 건설, 인공어초, 양식장 등 해양구조물 관리 전문 인력과 해수욕장 인명구조요원을 양성함으로써 업계의 전문 인력난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